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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마 소개

귀담
(Ghost house)

난이도 ★★★★☆

어둠이 짙게 깔린 세네쥬의 숲…
이제는 아무도 살지 않는 저택에서 밤마다 괴상한 울음소리가 들리고, 심지어는 집에서 불빛이 비쳐 나온다는 소문도 있다..
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그의 저택은 화젯거리가 되어갔고, 이 소식은 특종에 목말라 있던 BPF 방송의 기자 랑센에게도 들어간다.
소식을 듣자마자 숲에 도착한 랑센 일행..
그리고 랑센을 부르는 듯 들려오는 노랫소리…
랑센의 손은 잔뜩 겁먹은 듯한 카메라맨들을 자연스레 이끌고 있었고
그들은 그렇게 저택에 들어서게 되는데…